2009년 11월 13일
아아
신종플루에 걸렸다.
일주일동안 학교에 못갔다.
나 면역력이 약했구나..하고 생각했다.
엄마가 삽겹살을 굽고있는 걸 듣고 있노라면
마치 비가 퍼붓는듯한 착각이 든다.
그리고 지금은 비가 내린다.
촤아악-지글지글.

나 아님;;



광란의 나의 친구들;;

내가 살고 있는 거제도다.
공기가 맑고 바다가 푸르다. 바람이 살랑거린다.
좋은곳이다.
일주일동안 학교에 못갔다.
나 면역력이 약했구나..하고 생각했다.
엄마가 삽겹살을 굽고있는 걸 듣고 있노라면
마치 비가 퍼붓는듯한 착각이 든다.
그리고 지금은 비가 내린다.
촤아악-지글지글.








공기가 맑고 바다가 푸르다. 바람이 살랑거린다.
좋은곳이다.
# by | 2009/11/13 12:56 | 트랙백 | 덧글(2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