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아

신종플루에 걸렸다.
일주일동안 학교에 못갔다.
나 면역력이 약했구나..하고 생각했다.

엄마가 삽겹살을 굽고있는 걸 듣고 있노라면
마치 비가 퍼붓는듯한 착각이 든다.

그리고 지금은 비가 내린다.

촤아악-지글지글.

나 아님;;
광란의 나의 친구들;;
내가 살고 있는 거제도다.
공기가 맑고 바다가 푸르다. 바람이 살랑거린다.
좋은곳이다.

by 신디 | 2009/11/13 12:56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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